○ 전주시 완산구는 사회복무요원의 기강을 확립하고, 봉사행정을 구현하기 위하여 2014년 1분기 사회복무요원 소양교육을 지난 28일 완산구청 8층 강당에서 실시하였다.
○ 교육에 앞서, 완산구청장은 그동안 각자 맡은 분야에서 성실히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복무규정을 당부하였다.
○ 또한, 공무수행에 대한 투철한 사명감과 품행이 방정하여 타의 모범이 되는 우수 복무요원 16명에 대하여 시상하였으며, 이들에게는 5일간의 특별휴가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 구청 및 18개동 주민센터에서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 145명(구청 99, 동주민센터 46)을 대상으로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날은 한국실용문화원 김재남 대표를 초청하여 『즐거운 감성』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김대표는 꿈이 있는 새로움을 느끼고 경험하기 위하여 좋은 습관을 가질 것과 좋은 습관으로서 인사?웃음?칭찬을 강조하였다.
○ 또한, 감성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은 일상에 쫓겨 점차 메말라 가기 쉬운 감성지수를 높이기 위해 매일 1시간 이상 자신의 행복을 위해 투자하고, 주1회 이상 공연장을 찾아 신나는 음악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가짐으로써 보다 여유롭고 감성이 풍부한 성공적인 삶을 갈아가라고 당부했다.
○ 완산구는 “사회복무요원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복무교육과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보다 친절하고 시민들에게 다가서서 열심히 일하는 풍토를 만들어 개방ㆍ공유ㆍ소통ㆍ협력의 정부 3.0 구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행정지원과, 220-5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