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원이름표, 홍보안내판, 현수막 등 정비 추진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신현택)에서는 공원 내 안내판 일제정비를 추진하여 시민 이용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낡고 오래되어 글자가 보이지 않는 안내판, 다양한 규격 및 색채 등이 혼재된 각양각색의 홍보안내판, 현수막 등을 정비하여 깨끗하고 자연과 어울리는 공원으로 관리하기 위한 것이다.
○ 그 간 안내판 설치는 필요할 때마다 설치되면서 공원 내 많은 안내판이 산재해 있으나 정작 이용 및 홍보기능을 할 수 없는 유명무실한 안내판이 많았었다.
○ 이를 위해 황방산 등 덕진구 관내 공원 62개소에 대하여 전수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17개 공원에 43개 안내판 정비 및 37개 현수막 철거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 중 기능을 상실한 안내판은 철거하고, 내용을 수정할 필요가 있거나 글자가 변색되는 등 보수가 필요한 안내판은 공원과 어울리게끔 새롭게 정비할 예정으로, 공원 환경을 저해하는 현수막은 즉시 제거하고 안내판은 시민들의 공원이용이 많아지는 기간 전에 정비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 신현택 덕진구청장은 “공원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하여 시민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생태도시과, 270-6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