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통시장에서 장도 보고 경품도 받고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9-17

- 남부시장·신중앙시장·중앙상가·풍남문상점가·전주전자상가 25일까지 추석맞이 특가판매 및 경품행사 실시

 

○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할인행사가 전주남부시장을 비롯한 전주지역 5개시장에서 열린다.

 

○ 17일 전주시에 따르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추석맞이 그랜드세일은 메르스 여파로 인한 위축된 소비 심리를 극복하고 전통시장 고객 확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 그랜드세일 행사에 참여하는 전주지역 전통시장 및 상점가는 전주남부시장, 신중앙시장, 중앙상가, 풍남문상점가, 전주전자상가 등 모두 5곳이다.

 

○ 이번 행사에서 각 시장 및 상점가에서는 추석 성수품 및 선물세트를 할인 판매하고, 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경품으로 온누리상품권도 제공한다.

 

○ 남부시장 상인회는 오는 21일부터 5만원 이상의 물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온누리상품권 5천원을 증정하며, 10만원 이상 구매시에는 1만원권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용 방법은 남부시장 고객지원센터(063-284-1344)를 방문하여 영수증을 경품으로 교환하면 된다.

 

○ 또한, 신중앙시장의 경우 5만원 이상 구매시 경품게임을 통해 생활용품을 지급하고, 중앙상가에서는 5만원 이상 구매시 라면을 각각 증정한다.

 

○ 이밖에 전주전자상가는 10만원 이상 구매시 온누리상품권을, 풍남문상점가는 5만원 이상 구매시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을 각각 경품으로 제공한다.

 

○ 이에 대해 남부시장상인회 하현수 회장은 “이번 추석만큼은 시민들이 대형마트 보다는 전통시장을 이용해 지역소상인이 활짝 웃을 수 있는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그랜드세일을 통해 명절 제수용품도 값싸게 구입하고 경품도 받아가는 행운을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21일 시청로비에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이동판매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22일과 23일 이틀간 전주시 직원 및 자생단체가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지역경제과, 281-2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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