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미래를 내다보는 전주경제 지금부터 주목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4-12-12

- 전주시, 2016년도 신규 국책사업 발굴 총력 전개
- 정부 정책방향 부합 전주의 성장발전 견인할 국책사업 중심의 신규 사업 발굴 및 예산 확보 활동 전개 방침
- 국책사업 발굴단과 주요대학 산학협력단과의 협력 통한 대형 SOC, R&D 등 신규 사업 발굴 추진마련
- 중앙부처 역점시책, 도 역점사업의 연계사업 및 2015년도 미반영사업 논리 개발 등 모든 행정력 집중키로
- 시, 사람·생태·문화 가치 뒷받침할 전주만의 신성장동력산업 될 국책.전략사업 발굴 육성 총력

 

○ 전주시가 2016년도 국가예산을 성공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신규 사업 발굴에 총력전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 특히 정부의 정책방향에 부합하고 전주의 성장·발전을 견인할 국책사업 중심의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예산 확보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 시에 따르면 국책사업발굴단과 주요대학 산학협력단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대형 SOC(사회간접자본), R&D(연구개발), 산업·중소기업·에너지 분야 등 신규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 이는 내년도에 대형 국책사업들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예년 수준의 국비 확보가 어려울 전망 속에서 전주시의 성장·발전을 이끌 신규사업 발굴이 절실하다는 판단에서다.

 

○ 더구나 정부는 2016년도 재정지출을 복지, 문화 R&D 분야는 증액하는 반면, SOC를 비롯한 환경, 산업·에너지 분야를 축소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국가예산 전반에 걸쳐 올해보다도 1%p 낮은 4.7% 증가율을 설정하고 있어 국가예산 확보 여건이 더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 시는 이에 따라 국가 신성장 미래 동력산업과 중앙부처 역점시책, 도 핵심사업의 연계사업, 2015년도 미반영사업에 대한 논리 개발 및 확보 전략 수립 등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 또한, 민선6기 전주시정 목표인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 실현의 핵심가치인 사람, 생태, 문화를 뒷받침하는 공약사업의 국가예산 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 이와 함께 전북도의 핵심과제인 탄소, 농정, 관광, 복지, 생태환경을 실현할 수 있는 사업 발굴에도 집중하는 한편 주요대학의 산학협력단과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 신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 민선식 전주시 기획조정국장은 “국책사업발굴단과 대학의 산학협력단 등과 함께 전주만의 신성장동력이 될 국책·전략사업을 발굴에 집중해 나갈 것”이라며 “나아가 체계적이고 공격적인 국가예산 확보를 통해 시정의 핵심가치인 사람, 생태, 문화를 실현하고 시민들의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기획예산과, 281-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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