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보건소(소장 김경숙)는 아토피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아토피 안심학교를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안심학교 3개소(원동초, 동북초, 덕진초)를 지정하였다.
○ 『아토피 안심학교』란 전교생을 대상으로 ‘알레르기 질환 유병조사 표준설문지’를 이용하여 대상자를 선정하고 교직원 및 학부모 교육을 통해 아토피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예방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프로그램이다. 보습제 지원, 아토피케어용품 만들기 교실, 인형극 공연 등을 통하여 아토피 질환이 있는 학생이 학교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계획이다.
○ 전주시보건소는 작년『아토피 안심학교』로 지정된 전교생을 대상으로 유병률 조사를 한 결과 14%의 환아를 발견하였고 올해도 아토피 질환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1년동안 집중관리할 계획이며 안심학교 관리기간이 종료되어도 아토피피부염으로 진단받은 학생의 경우 추후 관리가 가능하다.
○ 전주시보건소(소장 김경숙)는 안심학교뿐만 아니라 아토피 진단을 받은 경우 의료비 및 보습제를 지원하여 증상악화 방지 및 알레르기 악화 인자 관리를 통해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건강증진과, 230-5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