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립도서관 장애인 책배달 책나래서비스 확대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5-28

○ 전주시 평생교육원(원장 성하준) 완산도서관은 장애인을 위한 무료 도서택배서비스인 책나래서비스의 이용 대상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 책나래서비스는 국립중앙도서관과 우정사업본부 간 업무협약체결로 도서 대 출?반납에 따른 왕복 택배비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장애인의 도서관 이용활성화와 문화 향유를 위해 장애인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도서관 책을 무료로 집까지 배달해 주는 서비스이다.

 

○ 기존에는 시각장애인(1~6급)과 청각?지체?신장?심장?뇌병변장애인(1~3급)으로 한정되었던 서비스 대상이 5월 1일부터 간?간질?안면?언어?자폐성?장루?정신?지적?호흡기 장애인은 물론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1-2등급, 국가유공상이자 중 중증장애인(1-3)급으로 대폭 확대되었다.

 

○ 현재까지 책나래 서비스를 이용한 장애인은 244명이고 총 2,476권의 책을 이용하였으며 책나래서비스 신청은 완산도서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 도서 대 출 권수는 1인 10권 이내, 대 출 기간은 4주이고 서비스 이용방법은 해당 증명서(장애인복지카드, 장기요양인정서, 국가유공자증 등) 사본을 도서관에 직접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완산도서관(230-1811)로 문의하면 된다.

 

○ 평생교육원장(성하준)은 “앞으로도 더 많은 장애인이 쉽게 지식정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도서관, 230-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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