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 취약계층(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집중관리로 폭염예방대책 철저
- 각 동 자생단체와 협력하여 관내 주요도로변 제초 작업 나선다.
- 광복 70주년 기념 8.14.(금)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시민불편 최소화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신현택)에서는 10일, 과.동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중 과.동장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는데 오늘 회의에는 지난 7일자로 새로 보직을 맡은 과.동장이 처음으로 함께하는 자리여서 더 의미가 있다 하겠다.
○ 이날 회의에서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집중관리를 통한 폭염피해 사전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세부 실천사항으로 각 동 자생단체 회의를 통한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 긴급 전파, 각 동 자생단체 참여를 통해 폭염취약계층에 대한 재난도우미 활동 강화, 무더위 쉼터 상시 점검 등 각 부서별로 폭염예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이와 관련하여 지난 4일부터 구청장이 직접 무더위쉼터로 운영되고 있는 관내 경로당을 일일이 둘러보고 어르신들을 만나 의견수렴을 하는 등 불편사항 점검에 나섰으며, 각 동장도 관내 무더위심터를 수시로 점검하는 등 폭염예방대책 추진에 적극 나서달라고 주문하였다.
○ 또한 여름철을 맞아 관내 주요 도로면 및 인도변에 무성해진 잡초를 제거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관련 부서에서 장비와 물량을 동원하여 본격 추진해 오고 있으나 완전 제거에 한계가 있는 바, 각 동 자생단체 회원들과 협조하여 동별 주요 도로변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제초작업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이외에도 하계 휴가철을 맞아 직원 공백으로 인한 민원처리에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등 복무기강 확립과 재해예방 안전관리 대책 등에 철저를 기하여 달라고 주문함과 동시에, 지난 7일자로 본격 시행된 하반기 정기인사로 인한 업무 인계인수를 신속히 마무리하여 업무에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 특히 광복 70주년 경축분위기 확산차원에서 시행되는 오는 8.14.(금) 임시공휴일 지정과 관련하여 대 시민 임시공휴일 사전 안내, 행정민원서비스 공백 최소화를 위한 대책 수립, 광복 70주년 기념분위기 확산을 위한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하였다.
○ 이외에도 8월중에는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점검 및 홍보, 8월 정기분 주민세 부과 및 징수, 종이팩.폐건전지 집중수거 추진, 불법광고물 시민수거보상제 실시 등 당면 현안 업무들을 꼼꼼히 챙겨 어느 것 하나 누수 되는 일이 없도록 부서장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하였다.
○ 신현택 덕진구청장은 “요즘 낮 최고기온이 연일 30도 이상을 오르내리는 등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힘들고 지치지만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공무원들이 솔선하여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집중관리 등 폭염예방 사전 활동을 강화하여 구민이 행복한 구정발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행정지원과, 270-6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