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모든 사회복지관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10-07

○ 전주시 사회복지관협회(회장 문정훈)는 10월 7일 중화산동 선너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전주시 사회복지관의 현황과 발전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사회복지관 종사자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 이번 워크숍에는 전주시 5개 종합사회복지관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급변하는 복지환경에 제대로 대응해 나가고 사회복지관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날 행사에는 김승수 전주시장과 박현규 전주시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사회복지관 발전을 이끌어준 종사자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이 진행되어 행사의 훈훈함을 더했으며, 김홍주 원광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초청하여 ‘지역사회복지관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되었다.

 

○ 문정훈 협회장은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사회복지관 종사자 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워크숍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과 사람 중심의 공동체 복지를 실현하는데 사회복지관협회와 종사자들이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 한편, 전주시는 복지서비스 취약지역에 총 5개소의 사회복지관을 설치하여 가정복지사업, 아동복지사업, 노인복지사업, 지역복지사업 등 다양하고 종합적인 복지서비스 프로그램은 운영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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