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도시재생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14개 수상작 선정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7-11

- 도시재생사업 발굴 아이디어 총 39개 응모작품 중 선정 -
- 최우수상 전북대학교 김진, 손유리의「“한 빛” 전주에 빛을 더하다」수상 영예 -
-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장려상 10점등 총 14점 선정 발표 -


○ 전주시는 '시민이 그리면 전주시가 함께 만들어 갑니다.' 라는 주제로 도시재생사업 발굴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 14점의 입상작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 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총 3개월간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이 직접 사업 발굴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도시재생사업 발굴 아이디어를 공모한 결과, 총 39건의 응모작품 가운데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장려상 10점을 선정했다.

 

○ 최우수상은 전북대학교 김진, 손유리의 작품명 “「한 빛」, 전주에 빛을 더하다”로 한국전통문화전당을 거점으로 하여 오방색 빛을 통한 영화의 거리, 동문문화거리와의 연계 활성화 사업으로 오방색을 컨셉으로 지어진 한국전통문화전당 외관에 걸맞는 오방색 테마공원 및 오방거리를 조성함으로써 옛 도심 경관의 시각적인 통일을 이루고 공간 및 거리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내용으로 빛을 통한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높이 평가받아 최종 최우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 우수상에는 전주대 김인국, 기혜진의 남부시장과 전주천의 연계를 위한 장치로서의 복합 커뮤니티 시설을 내용으로 한 “남부시장, 전주천 하나로 엮다.” 와 전주대 진윤식의 동문거리의 주변 빈 건물과 사용되지 않고 있는 대지를 활용한 “동문예술의 거리 잃어버린 기억을 되살리다” 및 전주대 유경민의 새로운 전주 구도심의 주택 개선방안을 제시한 “NEX:US HOUSING” 이 선정되었다.

 

○ 이외 장려상에는 한밭대학교 이규인 외 2명의 “오색(五色) 전주 다시 피어나다' 등 10개 작품을 선정하였다.

 

○ 전주시 김형조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의 그 핵심에는 시민의 참여가 있어야 하는 만큼 선정된 도시재생사업 아이디어를 시정업무에 접목하고 시민 제안형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 한편, 이번 공모전 수상자는 8월중 시상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도시재생사업단, 281-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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