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2014년 전북 ICT융합 소통 강화를 위한 컨퍼런스 개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4-12-17

- 전북 ICT 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 및 비전 제시

 

○ 전주시는 17일 오후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사장 김승수)이 추진하는 전북 ICT융합 소통 강화를 위한 컨퍼런스가 썬플라워컨벤션에서 진행되었다고 말했다.

 

○ 이날 행사는 전북지역 ICT 산업의 발전과 해외시장 수출확대를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해온 ICT 기업인들과 기관, 연구소, 학계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ICT 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 및 비전 제시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또한 ICT 융합기술과 산업 공존을 위한 소통의 장이 마련되어 기업간 화합하는 자리가 되었다.
 
○ 전북 ICT융합 컨퍼런스에서는 기조 강연으로 미래창조과학부 문호범 사무관이 “SW 중심 사회”라는 주제 강연을 통하여 미래 SW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전북지역의 전략산업이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 성장하고 국제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창조 기반의 ICT/SW 기술과 융복합이 중요한 요소이며 ICT/SW 접목이 절실히 요구됨을 강조하였다.

 

○ 두 번째 강연에서는 대한지적공사 황동현 과장이 “공간정보 중심의 지역산업 활성화와 상생방안”에 대한 강연을 통하여 대한지적공사의 혁신도시 이전을 통한 지역 기업과의 상생방안과 공간정보 산업의 미래 비전과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 세 번째 강연에서는 전주대학교 홍성덕 교수가 “역사학과 ICT”라는 주제로 디지털시대의 역사학의 의미와 역사학의 디지털 콘텐츠의 필요성 및 역사 콘텐츠의 ICT 융합을 통한 역사 콘텐츠 디지털화 및 활용도 제고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 네 번째 강연에서는 대한민국 IT 서포터즈 이창성 공동위원장이 “힘내라! 대한민국 IT”라는 강연을 통하여 외산 솔루션에 의존하는 현재 업계 상황에서 국산 SW 보급과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 이번 행사는 지역 ICT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지역기업들의 대표와 각계 주요인사가 한자리에 모여 ICT산업의 재도약을 결의하고 2015년을 준비하는 화합과 소통의 자리가 되었다.

 

○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박광진 원장은 “지속적인 컨퍼런스 및 IT융합발전포럼 등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전북지역의 ICT 산업의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 전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올 한해 지역의 든든한 뿌리가 되어온 지역내 ICT기업에게 감사드리며, 2015년에도 첨단 ICT 기술과 전통이 융합하는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노력하자”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영화영상산업과, 281-242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