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현장활동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10-08

○ 전주시 맑은물사업소(소장 최은자)는 10월 8일 수돗물평가위원들이 수돗물개선 자문활동을 넓히기 위하여 부안댐 및 정수시설에 대한 현장활동을 가졌다.

 

○ 수도법 제30조에 따라 운영되고 있는 전주시 수돗물평가위원회는 대학교수 등 전문가, 언론인, 시의원, 시민단체, 주부 등 1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상수도 행정 전반에 관한 정책 자문 역할과 공급과정에 대한 개선방안 등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활동을 담당하고 있다.

 

○ 위원회는 광역 상수도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감시?대응 체계 및 수도사고 발생시 신속한 수습체제 운영 상황, 공급과정의 안정적인 제어를 위한 시스템 운영 상황 등 부안댐 광역상수도 주요 업무에 대하여 관심을 가졌다.

 

○ 수돗물평가위원들은 현장활동을 통하여 습득한 정보가 평가위원으로써 자문활동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전주시 수도행정 및 광역상수원인 용담댐 수질관리 및 안정적인 공급체계에 대한 주기적인 평가와 함께 건강한 수돗물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활동 등 전주시 수돗물이 더욱 깨끗해지고 시민들에게 신뢰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맑은물사업소 수질관리과, 281-6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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