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하수관로 우 오수 분리 악취제거로 생태도시 구현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9-25

- 전주시 맑은물사업소, 하수처리편입구역 하수관로 사업 완료


○ 전주시 맑은물사업소(소장 최은자)는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구현을 위해 추진한 하수처리편입구역 하수관로 사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 이번 하수관로 사업은 평화? 삼천? 장동 일원 하수관로 L=77.2km 구간을 정비하기 위해 405억의 사업비로 2010년에 착공하여 5년만에 완료되었다.

 

○ 올해 상반기에는 노송?중앙?풍남동 일원의 중앙처리구역(10분구)을 연장하여 L=24.9km이 완료되었으며, 하반기에는 효자·송천동 일원 효자처리구역 하수관로 사업 L=29.5km이 준공을 앞두고 있다.

 

○ 하수관로 공사는 악취저감 및 쾌적한 시민생활을 위한 필수 사업으로 충분한 예산확보가 수반되어야만 가능한 사업으로써

 

○ 맑은물사업소 하수과에서는 지속적인 하수관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2016년도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전동? 노송동 일원의 중앙처리구역(8,9,10분구)과 팔복동 일원의 팔복(1,2분구) 하수관로 사업을  152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신규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 이 공사가 준공되면 하수처리 구역내 우?오수 분리로 가정에 설치하는 개인 배수설비 설치비와 정화조 폐쇄로 인한 관리비용 감소, 우·오수 분리로 인한 유입하수량 감소로 하수처리장 유지관리비 예산절감의 경제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또한 신축건물은 정화조 설치 없이 오수관거로 직접 연결해 건축비를 절감하는 효과가 기대되며 이밖에도 도로변 하수구의 악취 저감, 하수의 지하유출로 이한 지하수 오염 및 토양 오염방지, 파리?모기 등 해충의 감소도 기대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맑은물사업소 하수과, 281-6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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