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새마을부녀회(회장 배화순)는 부름달처럼 넉넉한 추석을 만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위해 어려운 이웃 300분께 손수 빚은 송편과, 차례음식을 전달 했다.
? 이번 행사는 훈훈한 사랑나눔 실천운동의 사회적 관심유도 및 점화를 위해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장롱속 자원 모으기’ 및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으로 준비해 추석명절 음식준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여 따뜻한 이웃의 정이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 뜻깊은 사업을 준비한 전주시 새마을부녀회 배화순 회장은 “이번 행사로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고, 지속적으로 행사를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시민소통담당관, 281-5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