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6 4 지방선거 당선 낙선 답례 현수막 철거 완료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6-18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이지성)에서는 「전 직원 현장행정 추진의 날」운영하고 있으며, 18일 현장행정의 날에 경제교통과에서는 오전7시 30분부터 필수요원을 제외한 덕진구 경제교통과 가위손부대 50명이 출동하여 「6.4 지방선거에 당선·낙선 답례 현수막」을 일제정비 했다.

 

○ 당선·낙선 답례 현수막은 공직선거법제118조 제5호에 따라 선거일 다음날부터 13일동안 선거구안의 동별 1매 게시하도록 되어 있어, 6월 5일부터 대로변, 이면도로의 가로등·가로수 등에 부착된 답례 현수막과 선거분위기에 편승해 불법 현수막 등이 난립하여 시민들의 불편이 야기되었다.

 

○ 경제교통과 가위손부대는 노선별로 조를 편성하고 구역을 정하여 일사분란하게 정비한 결과 당선·낙선 답례 현수막 150매와 그 외 상업성 현수막과 지류벽보 등 200매를 정비하여 정부 3.0 시민중심의 시정구현과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한편 여름 휴가철에 접어들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전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휴기간 고속버스 터미널, 전주역, 아중리 일대 등 다중이용장소 특별 정비에 나설 예정으로,

 

○ 평일 가위손부대, 공공근로 그리고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투입하고 주·야간 및 휴일에는 2개조로 정비반을 편성하여 시민들과 외부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 양영숙 경제교통과장은 “경제교통과 가위손부대는 평일은 물론 주·야간 휴일까지 질서위반 행위에 대해 단속을 강화하여 기초질서를 확립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경제교통과, 270-6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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