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2014 독수리훈련에 따른 전주시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4-08

○ 2014. 4. 7(월)일부터 4. 11(금)일까지 독수리훈련이 실시됨에 따라 전주시에서는 훈련 기간 중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한다.

 

○ 또한 훈련 기간 중인 4. 8(화) 14:20에 전주시통합방위협의회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개최하여, 국제 정세와 북한의 연이은 도발 등 현 상황에 대한 보고 청취, 통합방위 지원을 위한 논의 등이 이루어졌다.

 

○ 독수리훈련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가 발생 시 국토를 방위하기 위한 훈련으로, 훈련 목적은 한반도 전쟁을 억제 하기 위한 위기 관리 능력 배양과 북한 도발 시 대응하는 군·관 합동 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주로 주민신고 및 상황 보고체제 확립,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절차 숙달, 국가중요시설 방호, 지역단위테러 대비태세 확립, 지역주민의 안보의식 고취 및 안보 공감대 확산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 김송일 전주시장 권한대행(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독수리훈련에 따른 통합방위협의회를 주재하고, 통합방위 지원본부 훈련을 참관한 후, 훈련 참여자들에게 격려와 함께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과 핵무기에 대한 집착으로 한반도 뿐만 아니라 세계의 평화가 위협 받고 있고, 최근에는 수십 여발의 미사일을 발사 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도발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는 바, 위기 상황 발생 시 빠른 시일 내에 이를 극복하고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신속한 대응태세 확립이 중요하므로, 민·관·군 합동 방위태세를 더욱 공고히 하여 지역사회의 안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 고 당부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안전총괄과, 281-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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