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는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돕고자 추진하는 2014년 하반기 여성직업 능력 개발교육 수강생을 9월 15일까지 모집한다.
○ 관내 저소득 여성들의 직업능력 개발을 지원하고 전문 인력으로 양성하여 창업과 취업의 기회를 돕고자 운영하는 여성직업능력 개발교육은 전문교육기관인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에 위탁하여 전문 강사진의 지도 아래 다음달 9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이론과 실습 병행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하반기 교육 모집분야는 베이비시터반, 양식조리사반 등 2개 과정으로 지난해 연말 직업교육 및 취업 욕구도 등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수요자 중심의 선호도가 높은 과목으로 선정하였다.
○ 모집인원은 2개 과정 40명으로, 완산구 거주 여성 중 기초수급자 및 한부모가정, 저소득 여성을 우선 선발하고 베이비시터반은 만60세 미만 여성만 신청 가능하며, 양식조리사반은 한식조리사 자격증 소지자를 우선하여 모집한다.
○ 완산구는 “이번 여성직업능력개발 교육과정 운영으로 여성들의 잠재능력을 보다 생산적인 방향으로 유도하고 여성들에게 재취업과 창업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아실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완산구 홈페이지(http://wansangu.jeon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 및 문의는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232-2346~7)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한편, 완산구는 상반기 방과후아동지도사반, 아동미술지도사반, 카페샌드위치반 3개 과정 57명의 교육생을 배출하였으며 이중 40여명이 자격증을 취득하여 취업 및 창업에 도전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생활복지과, 220-5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