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설에도 안전한 도로교통 체계 구축으로 시민안전 보장
○ 전주시 덕진구청(구청장 신현택)에서는 겨울철 강설에 대비한 철저한 사전준비로 강설시 신속한 제설을 실시, 도로 결빙을 방지하여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에 기여하고자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 도로 제설대책 기간은 금년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으로 주요간선도로 37개노선 152㎞와 상습 결빙구간인 고갯길, 교량 등 노선별 취약지역을 중점 관리하여 강설시 차량통행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며, 단계별 근무요령에 따라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제설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설해에 적극 대비 할 계획이다.
○ 또한 주요간선도로의 교차로, 교량 및 이면도로 고갯길 등 1,200 개소에 제설함 및 모래주머니를 오는 11. 1~14일까지 추가로 배치 완료하여, 효율적인 제설작업은 물론 도로 통행에 불편 최소화를 위하여 현재 모래주머니 만들기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
○ 한편 신현택 덕진구청장은 이상 기후현상으로 예상치 않은 날에 눈이 내릴 수 있으므로 철저한 사전대비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모두가 주인의식으로 제설함을 관리하고 “내집 앞 눈치우기”를 비롯한 강설에 따른 제설작업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건설과, 270-6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