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자전거 안전교육 전개 논의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11-10

-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 확산의 기초마련, 자전거안전교육 사업 논의

 

○ 전주시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들을 모아나가고 있다.

 

○ 시는 10일 대우빌딩 4층 회의실에서 장태연 전북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운영위원장)와 박형배 전주시의원, 권영석 전주대토목공학과 교수, 황호문 전주시 시민교통본부장, 오홍근 한국자전거기술원장, 도로교통 안전공단 강규동 과장 등 시민단체 관계자와 교통전문가, 교수 등 14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자전거 이용활성화 다울마당을 개최했다.

 

○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자전거 이용 안전교육 전개를 주제로 지속가능한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 특히, 다울마당 위원들은 자전거 교육을 평생교육으로 의식전환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의 저해요인인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자전거 교육의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콘텐츠 개발?보급을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 이와 함께 위원들은 시민호응도를 높이는 방법의 일환으로 자전거순회 캠페인, 유인물 배포, 현수막 설치 등 다양한 안전 캠페인 전개를 제시하였다.

 

○ 이밖에, 위원들은 시에서 계획 중인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운영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을 검토하고 민?관이 함께 교육을 전개해 나갈 것을 요구하였다.

 

○ 한편 시는 지난 다울마당에서 논의된 자전거 대행진 운영 방법과 관련하여 ’16년 자전거 대행진 자전거보험 가입을 추진하고 자전거 라이딩 이외의 체험행사·이벤트를 가미한 자전거 축제로 발전시키고자 보조금 지급방식이 아닌 시 직접수행 방식으로 확정하는 자전거 다울마당의 정책 반영도 및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도로과, 281-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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