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청소년보호 캠페인 전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2-06

- 청소년 바른선도 전주시의 밝은 미래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는 2월 5일(목) 졸업식 등으로 들뜬 분위기에 청소년 비행과 일탈을 방지하고 청소년에게 주류 및 담배를 판매하는 등의 불법영업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서부신시가지 유흥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지도점검과 청소년보호 캠페인”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실시하였다.

 

○ 이날 완산구청에서는 유흥업소를 방문하여 업주나 종업원들에게 청소년보호법 위반 행위 근절 당부와 위반 사례에 대한 홍보물 전달 및 편의점, PC방, 노래연습장 등에는 청소년에게 주류와 담배를 판매 하지 않도록 홍보 활동을 펼쳤다.

 

○ 유정옥 가족청소년과장은 “청소년은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이며,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짊어질 미래 천년전주의 주역임을 되새기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우리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지키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유해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가족청소년과, 220-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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