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택 덕진구청장은 봄을 맞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정 및 사례관리 대상자들에게 새봄을 알리는 화초와 봄이불 등 생필품을 전달하여 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등 민생현장 챙기기에 앞장서고 있다.
○ 덕진구에서는 4월 초 덕진구 각 과·동 직원들이 평소 아끼던 화초와 화분을 기증하여 「사랑나눔장터」를 열었고, 이를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봄이불·쌀·주방조리기구세트 등을 구입하여 화사하게 꽃을 피운 화초와 함께 위기가정 및 사례관리 대상자 50가구에 전달하였다.
○ 진북동에 거주하는 안모 할머니(72세)는 지체장애가 있어 외출을 할 수 없고 집안에서만 생활하는 독거노인으로 “추위와 외로움으로 힘든 겨울을 보냈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고 위로해 주니 이제 외롭지 않다”며 반가워하였고, 봄꽃을 처음으로 보았다며 눈시울을 적시며 감사함을 표시하였다.
○ 신현택 덕진구청장은 “덕진구에서는 다양한 복지자원에 대한 촘촘한 그물망을 구축해 공적지원뿐만 아니라 세심한 부분까지 챙기는 복지행정을 펼쳐 어려운 가정의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생활복지과, 270-6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