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4-12-17

- 새누리당 전북도당 연탄, 전주시 신협협의회 백미 기탁

 

○ 전주시에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새누리당 전북도당(위원장 김항술)과 전주시 신협협의회(회장 유병환)에서는 16일 오전 전주시청 시장실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하여 연탄 5,000장과 백미 150포를 전달하였다.

 

○ 새누리당 전북도당에서는 전주시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하여 250만원 상당의 연탄 5,000장을 연탄은행을 통해 기탁하였으며, 전주시 신협협의회에는 전주시 저소득층 가정을 위하여 675만원 상당의 백미 150포를 기탁하였다.

 

○ 저물어가는 한 해를 아쉬워하며 새롭게 떠오르는 한 해를 준비하는 요즘,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있어 추운 겨울을 버텨낼 수 있는 힘이 되고 있다.

 

○ 전주시 관계자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시민과 기업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며 “전주시에 기탁된 성금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쓰여 함께하는 복지도시, 따뜻한 전주를 만드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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