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문화행사 대비 도심 속 아름다운 꽃거리 연출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5-02

○ 전주국제영화제는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애도의 뜻으로 지난 5월 1일 차분하게 막이 올랐다.  전주시는 영화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있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하여 행사장으로 향하는 거리 곳곳을 아름다운 꽃으로 단장하였다.

 

○ 개막식이 열리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영화의 거리 입구에 자리한 오거리문화광장, 그리고 기차를 이용하여 전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전주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도록 전주역광장 등에 백일홍, 메리골드, 백묘국 등 10종 31만본의 꽃을 심어 거리에 화사함을 더했다.

 

○ 시민과 관광객은 영화를 즐기기 위하여 내딛는 발걸음과 함께 꽃으로 만들어진 도심 속 Art-Garden을 만날 수 있어, 자연을 즐기며 유유자적한 느림의 미학을 추구할 수 있는 또 다른 즐거움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 그리고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등 긴 연휴를 맞이하여 한옥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전통문화 도시의 멋과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기존 태조로에 배치되어 있는 FRP소재 화분을 돌화분으로 교체하고 색색의 백일홍 5천여본을 식재하여 전통의 미를 진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 전주시는 “영화제와 5월 긴 연휴 동안에도 꽃으로 단장된 거리가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물주기, 꽃보식 등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푸른도시조성과, 281-2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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