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전북 전주·완주 혁신도시 1단계 사업이 2014. 1. 24일 준공됨에 따라 시설물 인수 TF단을 구성하여 지난 1월과 2월에 1, 2차 회의를 통하여 시설물 인수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4월 23일 3차 회의를 통하여 그동안 미비했던 도로, 공원, 상하수도 등 시설물에 대하여 입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시설물 추가 설치 또는 보완을 사업시행청에 요구하는 등, 그 동안의 점검 결과를 총 점검하고 문제점에 대하여 토의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였다.
○ 현재까지 시설물 점검을 통한 주요 보완사항을 보면 만성초등학교 앞 안전시설 추가 설치(고원식 횡단보도, 유색포장, 미끄럼방지포장, 안전휀스 설치), 어린이 공원에 다목적용 방법 CCTV 8대와 기타방범 사각지대에 고정용 CCTV 32대를 추가 설치하도록 하였으며 야간 가로등 사각지대에 추가 설치와 양방향 점멸기 보완 설치, 하천과 기지제 연결부 산책로 연결과 안전시설 보완 등 입주민의 안전과 생활에 필수적인 사항들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여 사업시행자에게 추가 시공을 요청하였음.
○ 또한 혁신도시내 농업용수와 생활용수 공급을 위하여 만성지구 송수관로 구간에 행정력을 집중적으로 투입, 노력한 결과 농촌진흥청 시험포에 농업용수를 적기에 공급함과 더불어 상수도와 하수도 시설물 등 도시 기반 지하시설물에 대하여도 점검 및 보완 조치하였음.
○ 오늘 회의에서 문제점으로 제기된 내용으로는 완주군과 시경계 도로의 경우 도로 중심부에 있는 분리화단과 육교 등 기타 시설물의 관리주체가 불명확하여 인수와 관리에 시군간 분쟁이 예상되므로 사업 시행청 및 완주군도 적극 협의하겠음.
○ 이날 회의에서 TF 단장을 맡고 있는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김송일은 “혁신도시내 안전하고 편안한 시설물 이용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입주민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하고 인수 후 추가 유지관리 비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을 꼼꼼하게 점검하여 개선 및 보완사항은 사업시행자에게 해결방안을 강구하도록 하는 등 완벽한 시설물 인수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강조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신도시사업과, 281-2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