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이지성)는 17일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2014 여성직업능력개발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 「2014 여성직업능력개발교육」은 경력단절 여성의 직업교육을 통해 취업 및 창업 기회를 확대하고 나아가 여성의 자아실현 및 경제활동 능력 개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 이날 개강식을 가진 어린이북아트지도사2급(월,목/6주), 정리수납전문가2급(목/4주)반은 문화센터·어린이집·방과후 강사 등으로 취업하기 위해 필요한 이론과 기술을 습득하여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으로 교육시간의 80%이상 이수한 교육생은 덕진구에서 교육비(재료비 포함)의 80%까지 지원해준다.
○ 또한, 교육생들이 교육과정 수료후 취업(또는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하여 교육생들의 1:1 직업상담, 사후관리를 통한 취업알선 등을 지원한다.
○ 오영인 생활복지과장은 “결혼·육아로 인한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이번 직업능력개발교육이 취업 및 창업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마련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정부 3.0’ 서비스정부구현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생활복지과, 270-6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