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농촌마을의 오랜 숙원을 이루다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7-15

- 완산구, 『2015년 농촌마을 정비사업』 완료!

 

○ 완산구(구청장 안병수)에서는 2015년 농촌 주민들의 주거환경 및 삶의 질을 개선하고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농촌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인 농로포장 및 농수로 석축정비 사업을 완료하였다.

 

○ 올해 2억 4천 8백만원을 들여 추진한 농촌마을 정비사업은 비포장으로 농기계의 이동이 어려웠던 농로를 포장하고, 호우대비 농수로 석축정비 공사 등을 실시하여 농촌마을의 주민편익을 도모한 것으로,

 

○ 그간 장마철에 호우가 내리면 논과 밭으로 이동이 불편하였으나 앞으로는 농민들이 정비된 농로를 이용함으로써 좀 더 안전하게 농기계가 이동할 수 있고, 보다 편리하게 농사를 할 수 있도록 농촌마을 환경개선에 노력하였다.

 

○ 이번 공사가 완료된 5개 마을(신기, 원석구, 원당, 학전, 추동마을) 주민들과 주민참여 감독자로 공사감독을 같이 하였던 정모씨(63세)는 “이렇게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 공사가 완료되어 기쁘다.”면서 “장마철만 되면 농로가 질퍽거려 다니기 불편하고  농기계 이동이 위험했었는데 이제는 비가와도 안심할 수 있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건축과, 220-5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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