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건설폐기물 사업장 지도 점검 나서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5-27

○ 전주시 완산구는 건설공사 현장에서 무분별하게 버려진 건설폐기물을 적정하게 처리하도록 유도하는 한편 환경오염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건설폐기물 사업장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지역내 폐기물배출, 수집·운반, 처리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등에 관한 통합 지도·점검 규정에 따라 이달 30일까지 실시한다.

 

○ 중점 점검사항은 ▲ 건설폐기물 처리기준 ▲ 건설폐기물의 보관·운반방법, 적법처리 ▲ 건설폐기물처리시설 관리 ▲ 수집운반차량의 흩날림 방지시설 ▲ 허용보관량준수 등이다.

 

○ 지도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현지 교육 및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중대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최소 1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이나 형사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 구 관계자는 “이번 폐기물배출 사업장 지도 점검을 통해, 폐기물 관리법 위반사항을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환경위생과, 220-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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