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2010년부터 2013년도까지 4년간에 걸쳐 해피하우스 사업 지역내 116개 골목길에 293개의 경관조명등을 설치 관리하여 왔으나,
○ 그동안 체계적인 관리가 미흡하여 고장신고 및 보수 지연으로 골목길 야간보행시 주민의 불편이 초래되어
○ 전주시에서는 신속한 고장신고 및 유지보수를 위하여 오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골목길에 설치된 경관조명등에 표찰을 부착하여 고장신고 및 보수 관리를 체계화 한다고 밝혔다.
○ 경관조명등 고장신고는 표찰 관리번호를 전화로 신고하거나 스마트 폰을 활용하여 QR코드를 인식, 전화번호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해피하우스 센터로 연결되어 쉽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유지보수가 신속하게 이루어져 주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골목길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 김형조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골목길 경관조명등의 표찰부착 QR코드 관리체계 강화로 고장신고부터 보수까지 원스톱(one-stop) 처리되어 야간보행시 주민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도시재생과, 281-2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