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덕진구 경제교통과(과장 양영숙)에서는 3월 10일 구내근처 식당에서 불법주정차 단속처리에 노고가 많은 여직원 10명을 격려하고 격의 없이 자연스런 분위기에서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하위직 공무원과의 소통” 시간을 마련하였다.
○ 간담회는 근무하면서 어려웠던 점이나 현장업무 처리에 대한 의견 등을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대화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덕진구청 경제교통과장이 공직생활에 첫발을 내딛기 전 젊은 시절과 공무원으로 살아온 과정과 계기 등 진솔한 이야기가 세대와 직급간 벽을 허무는 소통의 시간이 됐다. 이어 구내 근처 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며 이런 저런 소소한 이야기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시간을 보냈다.
○ 양영숙 경제교통과장은 “앞으로 이러한 소통과정 간담회를 다양한 방법으로 확대 실시하여 직장내 상호간 벽을 허물고 밝고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경제교통과, 270-6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