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이지성) 민원봉사실은 고랑동 335번지 일원 고랑지구 지적재조사 경계조정과 관련하여 주민설명회를 지난 14일 평리마을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금번 주민설명회는 토지소유자의 재산권과 직결된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지구지정 후 실제현황 경계와 지적공부상 경계의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한 지적측량이 지난 2월말에 완료되어 측량결과의 경계에 따른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취지에서 개최됐다.
○ 구는 지적측량결과에 따른 경계조정 주민 의견을 토대로 덕진구 경계결정위원회를 5월경 개최하여 심의 결정할 계획이다.
○ 덕진구 관계자(박만봉 민원봉사실장)는 100여년전의 종이지적을 계속 사용함으로써 공부상 경계와 실제현황이 불일치되는 불부합지 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획 되었으며 성공적인 지적재조사 사업을 위해 지구 내 소유자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민원봉사실, 270-6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