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산구(구청장 안병수)는 새 학기를 맞이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2월 27일부터 3월 11일까지 2주간 유해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 일제정비 기간에 새 학기를 맞아 학교주변 및 간선도로, 주거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시민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불법 현수막, 입간판, 지류벽보, 에어라이트 등을 집중적으로 강력히 단속할 계획이다.
○ 이번 단속은 특별단속반을 편성 주, 야간 및 공휴일에도 지속적 으로 단속하여 적발 시 수거조치는 물론 과태료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하게 되며, 특히, 학생들을 탈법으로 유혹하는 음란성 전단지, 사채 대 출 전단 등 사행성 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한 집중 단속도 병행 추진하게 된다.
○ 완산구 관계자는 “도시 미관을 해치고 시민들의 보행안전 위험을 초래하는 불법광고물에 대한 집중 단속을 추진하여 쾌적한 도시 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생태도시과, 220-5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