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용머리로 37년된 노후상수관 교체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10-21

○ 전주시가 시민들에게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후 상수도관 교체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 전주시 맑은물사업소(소장 최은자)는 용머리로 노후상수관 교체공사를 최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 용머리로는 그간 37년 된 노후 PVC관로로 인해 누수로 인한 단수가 자주 발생하는 등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도로의 불안요소로 작용해왔다.

 

○ 이에 맑은물사업소는 올해 2억5000만원을 들여 효자주공 3단지 앞에서 효자지구대까지 약 724m 구간의 노후 상수도관을 전면 교체했다.

 

○ 맑은물사업소는 이번 노후관 공사로 인해 주변 약 1,200여 세대가 수혜를 받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번 공사를 통해 기존의 노후 인도도 함께 정비돼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과 더불어 한결 더 깨끗해진 거리 조성으로 서부시장 등 인근 상가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이에 대해 전주시 맑은물사업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내년에도 8억여원을 확보해 노후상수관 교체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전주시 맑은물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해 추진하고, 안정적인 관로유지를 통해 시민에게 꼭 맞는 맑은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후상수관 갱생사업 등도 병행해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맑은물사업소 급수과, 281-6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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