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창업보육센터 탄소소재기업 육성에 구슬땀 흘리다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3-26

○ 전주시는 26일 오전, (재)한국탄소융합기술원(원장 강신재) 창업보육센터 주관으로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이태연)와 기술원에 입주한 창업보육기업의 기업성장을 위해 기술원 및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사업설명회 및 협력상담의 시간을 가졌음.

 

○ 주요내용으로는 ▲ 중진공 사업소개 및 기업지원 소개, ▲ 자금조달을 위한 입주기업 지원기관의 네트워크 구축, ▲ 도시락미팅을 통해 입주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및 자금지원 상담 등임.

 

○ 한편, 창업보육센터는 친환경첨단복합단지 내 지상 3층, 보육실 17개로 탄소융합부품소재와 관련한 중소, 벤처기업 발굴 및 창업 활성화와 탄소융합부품소재의 설계, 해석, 디자인, 성형, 사업화, 마케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전문 기업 육성 공간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13개 기업이 입주하여 탄소복합소재 제품 생산을 위한 연구개발에 몰두하고 있음.

 

○ 탄소융합부품소재 창업보육센터에서는 현재 입주한 13개 창업보육기업의 역량제고를 위한 협력 회의와 업무협약식을 매월 개최하고 있으며, 기술보증기금, 기술지주회사 등과도 협력을 통해 탄소산업 집적화의 교두보를 마련함

 

○ 중진공 전북지역본부는 “한국탄소융합기술원 내의 입주기업들이 정부 정책자금 지원사업에 대하여 직접 듣고, 적극 활용하여 기업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고 지역 경제를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힘.

 

○ 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중진공과의 미팅을 통해 입주기업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자금·마케팅·기술전략 등을 전수받아 기업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함.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탄소산업과, 281-2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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