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산구정의 든든한 서포터로 자리매김
- 저소득층 10세대에 100만원 성금전달하기로
○ 전주시 완산구 관내 유관기관·단체장들로 구성된 완산회(공동회장 최락휘·윤석길 공동회장)는 9월 18일(금) 효자동 소재 음식점에서 구청장 취임에 따른 첫 상견례 겸 9월중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 이날 회의는 지난 8월7일자로 새로 부임한 최락휘 구청장이 당연직 공동회장으로 임명된 첫 번째 회의로써, 윤석길 회장과 함께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시정 방침에 맞게 완산구 발전 방안과 사업 계획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이 전개되었다.
○ 3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공감과 소통, 상생도약을 모토로 이루어진 이번 회의에서는 전주 한옥마을 강강수월래 축제, 추석맞이 온누리 상품권 이동 판매, 전주여행 구석구석 포토월 인증샷 이벤트, 9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등에 대한 다양한 시?구정 홍보도 이루어졌다.
○ 특히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층 10세대에 100만원을 추석맞이 불우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하자는 의견도 모아졌다.
○ 윤석길 완산회 공동회장은 구청장 부임에 대한 축하 인사말을 서두로 “회원 모두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의무감을 가져야 한다"며 "시?구정에 대한 홍보와 참여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희망과 사랑으로 가득찬 완산구 만들기에 힘을 보태자"고 당부했다.
○ 한편, 완산회는 2005년 8월에 결성되어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기탁 등 시?구에서 개최하는 각종 문화행사의 홍보와 참여, 소외계층 위문 격려 및 저소득자녀 장학금 전달 등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귀감을 사고 있으며, 회원개개인들도 적
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행정지원과, 220-5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