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8일, 진북동사랑의울타리봉사단과 자전거모니터링단
- 뜨거운 햇볕아래 공원 잡초제거 및 쓰레기 줍기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신현택) 사랑의울타리자원봉사단(회장 최화숙)은 8일 진북동 숲정이어린이공원 잡초를 뽑고 공원 쓰레기를 처리하는 등 사람중심 쾌적한 전주를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활동은 덕진구 사랑의울타리자원봉사단(자전거모니터링팀, 진북동 사랑의울타리팀) 회원 20여명은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진북동 주민센터에 집결하여, 숲정이어린이공원에 무성한 잡초를 뽑고, 불법 투기된 쓰레기와 불법광고물 등을 수거했다.
○ 덕진구 사랑의울타리자원봉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3월부터 매월 셋째주 월요일에 각 동을 순회하며 청소 취약지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깨끗하고 아름다운 품격 있는 도시 전주를 만들기에 앞장서는 등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 이날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이성희 진북동 사랑의울타리팀장은 “날씨는 뜨겁고 땀도 비오듯 흐르지만, 주민들의 쉼터인 공원을 깨끗이 정비하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으로 청결하고 깨끗한 전주 만들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가족청소년과, 270-6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