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덕진구 숲가꾸기 사업을 통한 풍요로운 숲 조성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5-23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이지성)는 생활환경보전림 조성을 통해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산림자원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자 생활권 주변 경관유지가 필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사업 추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덕진구는 지난 3월부터 우아동 왜망실과 금상동 가소마을 등 생활권에 인접한 산림 52ha에 추진중인 큰나무가꾸기(솎아베기) 사업을 5월말까지 마치고 6월에는 30ha에 조림지가꾸기(덩굴제거) 사업을 5개 임반으로 나누어 실시하여 우기철이 시작되기 전에 숲가꾸기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 큰나무가꾸기 사업은 임지 내 수형 불량목, 고사목 등을 제거하여 우세목의 생장여건을 개선해줌으로써 울창한 숲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산주, 설계자, 산림 전문가 등이 한자리에 모여 “숲가꾸기사업 현장토론회”를 실시하여 바람직한 사업 수행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 솎아베기를 통해 나오는 부산물을 산주, 마을회관, 복지시설 등에 땔감 및 표고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지급하여 주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 6월부터 시행할 조림지가꾸기 사업은 임지 내 칡, 다래 등 수목을 감고 올라가 피해를 주는 덩굴류를 제거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진북터널, 어은터널, 시양묘장, 감천사, 서고사 등 도로변 및 등산로변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수목생육환경 개선 및 산 이용객의 안전에도 초점을 맞추어 실시할 예정이다.

 

○ 덕진구청장은 “관내 2,600ha가량의 임야에 순차적으로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여 울창하고 풍요로운 숲 조성으로 시민 모두가 찾는 도심속 휴양지를 마련하고 동식물이 어우러지는 산림생태계의 보고로 꾸미기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건축과, 270-6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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