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의료급여 과다이용자 집중관리에 총력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8-25

- 부적정 장기입원자 관리를 통한 의료재정 안정화에 기여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최락휘) 생활복지과(과장 조병우)에서는 8. 25(화) 관내 요양병원을 방문하여 의료급여 과다이용 장기입원자에 대한 입원 적정성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손을 맞잡고 합동점검을 실시하였다.

 

○ 이번 합동점검은 요양병원의 난립과 함께 손쉽게 숙식을 해결하고자 하는 수급자의 잘못된 인식이 결합되어 장기입원자가 증가함에 따라 의료비용 절감은 물론, 수급자의 건강한 가정 복귀를 위해 이루어졌으며, 장기입원 의료급여 수급자가 많은 병원을 대상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라북도, 완산구 생활복지과가 함께 합동으로 진행하였다.

 

○ 아울러, 완산구청 생활복지과는 2014년 장기입원자에 대한 사례관리를 통해 50명을 퇴원 유도하여 4억8천만원가량의 의료예산을 절감했으며, 금년도에는 신규 수급자 및 비합리적 의료이용자 등에 대한 교육 4회, 239가구 개별방문 상담 및 관리를 통해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완산구청 생활복지과 조병우 과장은 “개인생활을 목적으로 입원하는 수급자나 이를 묵인하는 의료기관에 대한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위한 노력과 동시에 지역사회 자원연계 등을 통한 조속한 지역사회 복귀, 더불어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고 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생활복지과, 220-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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