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작은사랑나눔이 모이고 모여 희망을 울립니다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7-30

○ 지난 7월초, 덕진구청장으로 임기를 마치고 도청으로 전입한 이지성    道, 성과관리과장은 축하선물로 받은 화분을 되팔아 모은 현금 64만원을 어려운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해 귀감이 되고 있다.

 

○ 지난1월29일, 구청장 취임시받은 화분역시 현금 50만원으로 만들어 저소득가정이 필요로 하는 기저귀, 라면 등 생필품을 직접 구입하여 특별한 소득없이 어린자녀 5명을 양육하고 있는 한부모가정 등 3가정을 방문해 이를 전달하고 그들의 애환을 같이하며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 잘사는 사람이든 그렇지 못한 사람이든 모두가 행복한 덕진구를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시민의 소리를 들었고, 그들의 안전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좀 더 낳은 해결방안이 무엇인지 이곳저곳 현장을 뛰어다니며 동분서주 했던 이지성 道, 성과관리과장은


○ 가난하고, 서글프고, 외로운 분들을 보살피는데 항상 관심을 기울였으며 어려운 분들이 행복해지는 일이라면 각종 후원, 연탄나눔 봉사 등 열일을 제쳐두고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 특히, TV프로그램 ‘동행’을 인연으로 2010년부터 아빠를 잃고 뇌병변장애를 가진 엄마와 살고 있는 12살 소년이 성장할때까지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등 평소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 이지성 道, 성과관리과장은 “한방울 한방울이 모이고 모이면 언젠가는 큰 강물이 되듯, 작은 정성이지만 하나하나 모이고 모이면 어려운 이웃들이 고난을 딛고 일어설 수 있는 큰 힘이 될 거라 믿는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의 아픔과 슬픔을 보듬어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양영숙 덕진구 생활복지과장은 “어려운 이들에겐 힘이 되어 주고 직원들 마음에는 나눔의 씨앗을 심어줌으로써 우리 지역에 ‘나눔문화 정착’이라는 커다란 나무가 뿌리내리게 될 것을 기대한다.” 며 어려운 이웃의 희망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금번 성금은 저소득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에 지원할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생활복지과, 270-6783>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