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는 봄철 해빙기를 맞이하여 관내 경로당 296개소에 대해 3월 21일까지 일제히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 이번 안전점검은 동절기 내내 동결과 융해가 반복되며 발생하는 균열이나 누수, 붕괴와 기타 안전사고의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실시하는 것으로,
○ 중점 점검사항은 ▲ 축대 및 건물붕괴, 주방과 화장실 동파 등 시설물 관리 상태와 ▲ 난방기 고장여부 등 난방상태 확인 ▲ 전기, 도시가스의 안전한 사용 방법 안내 ▲ 화재보험가입, 소화기 비치 등 화재 예방 준비 등 이다.
○ 점검 후 이상이 발견되면 시급히 환경개선을 요하는 분야부터 즉시 정비 및 기능보강을 실시하여 어르신들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이후로도 붕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도점검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완산구는 “점검 후 미비점이 발견되면 즉시 보완이나 복구하여 시설물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어르신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여가를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생활복지과, 220-5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