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학교로 찾아가는 주민등록증 발급서비스 실시
○ 전주시는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대상자인 관내 고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학교방문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 ‘학교방문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서비스’는 주민등록증을 처음 만들게 되는 만 17세 고등학교 학생들이 학업중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야하는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특수시책이다.
○ 하반기 희망학교 및 신청자 접수 결과 총 23개 학교 1,160명이 신청했으며, 시는 이날 전라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구·동 주민등록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발급서비스팀이 신청학교를 직접 찾아가 발급서비스를 실시한다.
○ 이일홍 전주시 자치행정과장은 “시는 매년 2회(상·하반기)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사일정 등을 고려해 학교와 협의해 찾아가는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시는 지난 상반기(6월중) 찾아가는 주민등록증 발급서비스를 통해 27개 학교, 1,293명의 학생들에게 신규 주민등록증을 발급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1-2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