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덕진구 다중 이용 공중화장실 일제 정비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7-15

- 덕진구 공원, 개방화장실 47개소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신현택)에서는 2015. 7. 15일부터 7.24일까지 다중 이용 화장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여가를 즐기고자 하는 시민들의 의식 변화로 도심 공원을 찾는 이용객과 전주를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공원 및 개방화장실 등 다중이 이용하는 화장실을 깨끗하게 정비하여 이용자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 화장실 청결 및 청소 상태 점검, 시설물 고장 및 파손 여부, 화장지 등 편의용품 비치 여부 및 개방화장실 개방시간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 덕진구 관내에는 모두 47개소의 다중 이용 화장실이 있으며 공원에 14개소, 개방화장실이 33개소가 있다.

 

○ 여름철 고온 다습한 날씨 탓에 화장실 악취, 해충 발생 등 시민 불편 사항을 사전에 점검하여 이용 편의를 도모하고자 하는 것으로 이번 점검 결과에 따라

 

○ 공원 내 화장실의 경우 청소 상태가 불량한 화장실은 곰팡이 제거, 변기 세척 등을 실시하고 편의용품은 적정 비치하고 고장 난 시설물 발견 시 신속하게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며, 개방화장실의 경우 민간 소유자에게 점검내용을 통보하고 자율정비토록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 개방화장실은 민간이 관리하는 화장실 중 관광객 및 대중교통 이용이 많은 건물 등에서 신청을 받아 지정되며 분기별 15만원 상당의 편의용품(화장지 등)을 지원 받게 되고 3회 이상 폐문 적발 시 개방 화장실 지정이 취소된다.

 

○ 신현택 덕진구청장은 “도시의 깨끗함을 알 수 있는, 도시의 얼굴은 화장실 이라는 말처럼 전주의 문화 의식을 보여 주는 화장실을 깨끗하고 청결하게 관리해 나갈 것이라며, 우리 시민들께서도 화장실 이용 시 남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으로 뒷사람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깨끗하고 청결함을 유지할 수 있는 시민의식을 보여주길 당부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생태도시과, 270-6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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