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덕진구 시민정보화교육 11세부터 49세까지 자격증 취득 쾌거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9-23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임민영)에서는 전주시민과 초등학생 대상으로 운영하는 시민 정보화교육이 자격증 취득 열풍으로 뜨겁다.

 

○ 구에 따르면 지난 8월 24일 시행된 국가공인정보기술 자격증(ITQ)시험에 32명(초등학생19명, 시민13명)이 응시한 결과 최연소 11세부터 최연장자 49세에 이르기까지 총 28명(초등학생 17명, 시민 11명)합격자를 배출해 88%의 합격률을 보이는 등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 본 자격증 취득자들은 덕진구에서 운영하는 초등학생 토요정보화교실(6.21~8.24, ITQ한글)과, 시민정보화교육 (7.21~8.14, ITQ파워포인트)수강생들이다.

 

○ 한 주도 빠지지 않고 ITQ파워포인트를 열정적으로 수강했던 이상희씨(여, 44세)는 ITQ파워포인트 합격등급에서 A(만점)을 받아 주위로부터 감탄을 자아냈다.

 

○ 이로써 덕진구는 6회의 자격증반 운영결과 118명이 자격증을 응시하여 총 107명(시민 47명 다문화9, 초등학생 51명 /한글65, 엑셀 15명, 파워포인트27명)의 자격증 취득자를 배출해냈다.

 

○ 정보기술자격증 ITQ(Information Technology Qualification)는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하는 국가공인자격증으로 학생뿐만 아니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사이에서도 인기있는 자격증으로 특히, ITQ파워포인트 자격증은 프레젠테이션(발표자료, 보고서 등)을 만들 수 있어, 자격증 취득 후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 덕진구는 시민의 요구에 부응하여 ITQ자격증반을 뿐만 아니라 왕초보반, 동영상활용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정의 사회활동을 돕기 위하여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ITQ엑셀 자격증반도 한창 진행중이다.

 

○ 이일홍 행정지원과장은“컴퓨터를 배우면서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열의로 자격증반 과정이 인기가 많다”며“앞으로도 시민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대상을 확대하고, 수강생들의 자아발전의 계기와 더불어 취업과 연계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지원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한편, 시민정보화교육은 전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교육신청은 전주시 홈페이지를 시민정보화교육 코너를 이용하거나, 덕진구청 행정지원과(270-6462)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행정지원과, 270-6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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