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래시장, 대형마트 서부신시가지 등 출근길 교통혼잡지역 특별단속 실시
-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최락휘) 경제교통과에서는 오는 10월 19일부터 출근길 원활한 교통흐름을 방해하는 불법주차 위반 차량에 대해 특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 이에 따라 완산구는 2개반 4명으로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남부시장 매곡교, 서부신시가지 등 아파트 밀집지역 및 학교주변 스쿨존 등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출근길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지하고 교통불편사항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 또한, 교통체증 유발의 주범인 모서리 및 우회전 차로변 불법주차와 시민통행에 불편을 주는 인도 및 횡단보도 등 양심불감증 차량에 대하여도 중점 지도·단속할 방침이다
○ 최락휘 완산구청장은 “불법 주·정차 근절과 올바른 주·정차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통질서를 지키는 선진 시민의식이 중요하니 전주의 선진교통 정착을 이루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경제교통과, 220-5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