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완벽 대비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5-07

○ 전주시(전주시장 권한대행 김송일)는 오는 6. 4(수) 실시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해 예비선거인명부 작성·출력(5. 8)과 사전투표 제4차 모의시험(5. 8~5. 9)을 33개동에서 일제히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예비선거인명부는 5. 13일 실제 선거인명부의 작성절차와 동일한 과정으로 진행되며, 단말기, 프린터 등 전산장비 사전점검과 명부 작성 프로그램 운용을 통해 제반사항을 면밀히 점검해 나가는 한편, 전국적으로 최초 실시되는 사전투표(5. 30~5. 31/오전6시~오후6시)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 5. 8~5. 9까지 이틀에 걸쳐「사전투표 제4차 모의시험」을 병행 실시하게 된다.

 

○ 박선이 자치행정과장은 “지난 3월부터 공명선거지원상황실 운영을 통해 지금까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선거사무를 수행해 왔으며, 선거의 기초가 되는 선거인명부 작성에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담당 직원들로 하여금 공직선거 업무편람을 완벽하게 숙지한 상태에서 모든 사무를 처리하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 한편, 이번 지방선거를 위해 전주시에서는 33개소의 사전투표소와 151개소의 본 투표소를 각각 사전투표기간과 투표 당일에 설치할 예정이며, 유권자는 50만명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1-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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