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도의원 공조 강화로 현안 돌파 공감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8-20

- 김승수 시장, 20일 김광수 도의회 의장 등 도의원 12명 초청 ‘정책간담회’ 가져
- 시정 주요현안과 도비확보 대상사업 공감대 형성 및 긴밀한 공조체제 강화키로
- 정책간담회 등 지속적 소통 통한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 실현 공감대 형성

 

○ 김승수 전주시장이 전주지역 도의원들과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 실현을 위한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강화키로 했다.

 

○ 특히 전주시와 도의원간 정책간담회의 정례화를 통해 지역을 둘러싼 각종 현안사업과 정책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하자는데 입을 모았다.

 

○ 김 시장과 조봉업 부시장, 국장급 간부들은 20일 김광수 전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전주지역 도의원(지역·비례) 12명을 초청, 시정 주요현안과 도비확보 대상사업에 대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 박현규 전주시의회 의장과 김명지 부의장도 함께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발전을 위한 도의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하고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긴밀한 공조체제를 강화키로 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도의원들과 좀 더 빨리 간담회를 하려 했으나 각종 현안들을 풀어나가다 보니 늦어졌다. 죄송하다” 면서 “전주시정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광수 전북도의회 의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현 시점에서 그 어느 때보다 긴밀한 협조관계가 필요하다. 오늘 첫 자리는 매우 의미가 있다” 며 “정책간담회를 정례화함으로써 현안에 얽혀 있는 매듭을 잘 풀어나가도록 소통을 이어나가자”고 강조했다.

 

○ 박현규 전주시의회 의장 역시 “이 같은 자리가 지속됐으면 한다” 면서 “간담회를 통해 생산적, 능률적으로 전주시 발전을 이뤄나가는데 함께 했으면 한다”고 정례적인 정책간담회에 대해 공감했다.

 

○ 시가 이날 도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 사업으로는 ▲부도 임대아파트 LH 매입 지원 ▲버스타기 행복한 전주 만들기 ▲항공대대 이전 등 시정 주요현안들이다.

 

○ 또한 ▲흑석골 체육시설 조성 ▲서부시장 고객지원센터 신축 ▲농촌마을 농로확장 ▲동산육교 보수·보강공사 등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북도 지원예산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 사업들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해소를 위한 작지만 소중한 생활 공감정책들이다.

 

○ 시와 의원들은 이날 정책간담회를 계기로 이를 정례화함으로써 주요 현안들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고 물꼬를 열어가는 동시에 전주시 발전을 위해 긴밀한 관계를 돈독히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 한편 전주시 관계자는 “민선6기는 더 많이 소통하고 더 공유하는 협력관계와 더불어 더 새롭고 더 탄탄한 공조체제로 지역 정치권의 관심과 힘을 모아 나가기 위한 첫 단추를 잘 끼웠다는데서 이번 정책간담회의 의미를 둘 수 있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기획예산과, 281-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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