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열린시민강좌 재미있는 궁궐이야기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8-25

- 8.25(화) 송용진 ‘쏭내관의 궁궐이야기’ 특강, 재능기부공연 진행

- 조선왕조 500년 숨겨진 역사속 흥미진진한 이야기속으로 풍덩~~

 

○ 전주시는 8.25(화) 시청강당에서 시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왕조의 화려한 궁궐문화에 얽힌 이야기를 주제로 송용진(재미있는 사교육현장 대표) 강사를 초청하여 전주시 열린시민강좌를 개최하였다.

 

○ 송용진 강사는 ‘쏭내관의 재미있는 궁궐이야기’란 주제로 조선시대 대표적인 귀족문화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궁궐에 얽힌 역사적 사건들을 재미있게 풀어내었다.

 

○ 강사는 5대 법궁중 하나인 경복궁도 처음 태조 이성계가 건립한 1395년에는  390여 칸에 불과했으나, 임진왜란때 불탄 경복궁을 1867년 흥선대원군이 7,481칸 규모로 재건했다고 설명했다.

 

○ 이 밖에도 화재의 연속으로 비운의 궁궐된 창덕궁, 유원지로 전락한 창경궁, 정릉동 행궁에서 궁궐이 된 경운궁(덕수궁), 광해군의 의지로 태어난 궁궐 경희궁 역사까지 흥미진진하게 풀어내었다.

 

○ 특강과 함께 이루어진 재능기부 공연으로는 5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주축이 된 한국무용동아리‘노을’팀의 공연 또한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 전주시 평생교육과장(박재열)은“매달 새로운 주제로 시민들을 만나고 있는 열린시민강좌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삶에 즐거움을 재충전하시는 기회가 되셨으면 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와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 오는 9월 8일(화)에는 전주시 시청강당에서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를 초청하여 ‘느리게 걷는 삶, 여유’라는 주제로 강연이 열릴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평생교육과, 281-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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