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발굴·제안 활발
- 환경축제 나눔장터 참여 판매수익금 ‘엄마의 밥상’에 기탁하기도
○ 전주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대표 홍미숙)은 12일 백송회관에서 회원 및 관계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우리 주변에서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밀착형 아이디어를 발굴·제안하고, 지역사회 해피 메신저로 나눔·봉사활동을 통한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사회 구현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 이 날 회의는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자리로 그간 모니터단 활동과 성과에 대해 평가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아울러, 지난 10월 그린웨이 환경축제 재활용 나눔장터에 참여한 판매 수익금 20만원은 회원들 한마음 한뜻으로 ‘밥 굶는 아이없는 엄마의 밥상’ 사업에 기탁하기로 하였다.
○ 제4기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2013년 5월 27일 출범하여 사회 전 분야에서 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정책을 제안하여 생활불편과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전주시는 현재 52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40여건의 정책제안 신청, 70건의 민원불편을 제보했으며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솔선수범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1-5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