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평생학습강사들 근대역사문화의 발자취를 걷다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5-23

○ 전주시와 전주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하는 「성균관」수강생 20여명은 23일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을 찾아 근현대 미술관련 답사를 실시했다.

 

○ 「성균관」은 전주시가 운영하는 평생학습 강사 대상 재교육과정으로 강사학교 수료자와 평생학습강사들이 강사역량강화를 위한 매월 1회 참여하고 있다.

 

○ 올해의「성균관」과정 주제는 “옛 그림 속에서 새로움 찾기”로 5월 중 수업은 근대의 흔적이 묻어있는 조선은행과 전시 공간, 채만식 소설에 나오는 길 등 옛 자취가 생생히 살아있는 곳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 수강생들은 답사를 통해 그동안 가깝지만 자주 찾아볼 수 없었던 인근도시의 역사 속 길을 하나씩 찾아봄으로서 그동안 자세히 몰랐던 새로운 지식과 현장 속 경험을 가지게 되었다.

 

○ 전주시는 앞으로 평생학습 분야별 수업에 이처럼 강사들이 현장을 찾아 직접 배우고 익힌 역사와 문학, 미술이 남겨 준 이야기들을 보다 현장감 있고 의미 있게 활용할 계획을 세워 평생학습 활성화 및 시민의 학습효과를 높이는 데에 기여하기로 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평생교육원, 230-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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