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성중, 전일중학교에 느티나무 등 12종 2,656본 식재로 숲 조성 -
○ 전주시는 올해 호성중학교, 전일중학교 2곳 학교에 숲 조성을 완료하고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 학교숲 조성사업은 56백만원을 투입하여 느티나무 등 12종 2,656본의 나무를 심었으며, 특히 교육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배롱, 산딸, 꽃댕강, 박태기 등 다양한 수종을 선정하여 꽃과 열매, 그리고 단풍 등 사계절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 호성중학교에는 옥외 생활환경이 열악하여 학생들이 쉴 수 있는 휴식을 겸한 녹음숲 및 기존 화단을 리모델링하여 풍부한 녹음 및 그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전일중은 진입로가 긴 학교특성 상 등하굣길에 녹음을 제공하는 가로수형의 식재방식을 통해 학교 상황에 맞도록 조성하였다.
○ 학교숲 조성사업은 열악한 외부 환경을 가진 학교를 심사를 통하여 선정하여 숲을 조성함으로써 학교옥외 환경개선을 통한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청소년들에게 자연체험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산림청 국비지원을 받아 시행하는 사업이다.
○ 전주시 푸른도시조성과에서는 “학교숲이 조성될 때마다 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지역주민들도 만족하고 이용에 적극적이어서 더 좋은 학교숲을 조성하여 시민 생활 속에 자리잡는 숲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푸른도시조성과, 281-2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