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노후 영세 환경배출업소 등에 대한 무료기술지원 실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4-06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는 4월 7일부터 30일까지 영세하고 노후된 기술력이 미약한 폐수배출업소 및 오수처리시설에 대하여 무료 기술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무료 기술지원은 전북대학교 녹색환경지원센터의 협조를 받아 중소기업 등에 환경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해 온 전문가 2명(수질1, 오수1)이 참여해 신규 사업장, 민원이 발생되었던 사업장, 시설이 노후화된 사업장, 영세사업장 등에 대하여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진단 결과를 대상 업소에 통보해 업소들이 자체적으로 대책을 수립, 개선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 주요 기술지원 사항으로는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전반적인 문제점 파악 △배출시설 공정개선 등 관리방안 제시 △문제발생 시 응급대처 요령 △방지시설의 효율적 운영 요령 △시설관리인의 육안 관찰 및 점검 방법 △환경관련법 적용사례 △흔히 범하기 쉬운 위반사례 등이며 △기술지원시 애로사항 제도개선 사항 등에 대하여도 의견수렴을 할 계획이다.

 

○ 이와 함께 전북환경문화조직위원회 등 환경감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민간인과 함께 합동 지도·점검도 병행 실시할 예정으로 경미한 사항에 대하여는 현지시정 조치하고, 방지시설 미가동,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중대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관련법 규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 이호범 생태도시과장은 “민.관 합동 점검으로 신뢰받는 환경행정을 구현하고, 무료 환경기술지원을 실시하여 환경 취약사업장의 자율적 환경관리 역량향상 및 환경오염사고 사전예방으로 민.관이 함께하는 친환경생태도시 조성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생태도시과, 220-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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