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보건소 직원 농촌 일손돕기 발 벗고 나서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5-23

○ 전주시 보건소(소장 김경숙) 보건행정과 직원 20여명은 23일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직접 방문해 부족한 일손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

 

○ 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덕진구 원동 배 과수농가를 방문, 과실(배)솎기와 주변 제초작업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봄철 바쁜 영농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루어졌다.

 

○ 과수재배농가 유인기씨는 “과수는 적기에 작업을 실시하는 것이 중요한데, 농촌에서 인력 구하기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공무원들의 농촌 일손돕기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김경숙 전주시 보건소장은 “바쁜 일상이지만 본격적인 봄철 농번기를 맞이하여 취약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됐다. 앞으로도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관심을 갖고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보건행정과, 281-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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